강남루덴플러스치과의원
작성일 : 14-07-18 10:53
   
    [sbs]신경치료 불가능한 치아염증, 미세현미경 이용한 치근단 수술로 해결하자 기사 게재
  작성자 : 강남루덴플…
조회 : 2,057  
신경치료 불가능한 치아염증, 미세현미경 이용한 치근단 수술로 해결하자
 
 
 
1.jpg
 
2.jpg
 
신경치료로도 불가능한 뿌리염증도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근단 수술이면 80%정도 완치가능하다는 결과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심하거나 일반적인 신경치료에 반응이 없는 치아의 다음단계가 치아를 뽑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치근단 수술은 치아 뿌리 끝에 심한 염증이 생겨 신경치료후에도 계속 아프고 부어 있을 때 치료부위를 10-30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수술용 현미경을 이용해 신경이 감염된 치아 뿌리 끝의 염증조직과 치근을 제거, 치아를 보존하는 수술법이다. 또한 수술이 불가능한 맨마지막 어금니의 경우에는 치아재식술이라고 하여 치아를 뽑아 염증이 생긴 뿌리끝을 제거하고 다시 심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루덴치과 신동렬 박사는 “치아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긴 경우, 신경치료를 먼저해보고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치아를 뽑는 것 대신 치근단 수술, 치아재식술 등을 시도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치근단 수술의 사용되는 재료 중 MTA라는 재료가 개발되어 수술 성공률을 높였으며 현재 거의 모든 수술에 사용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플란트가 좋은 치료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치아를 사용하는 것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