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루덴플러스치과의원
작성일 : 14-07-30 10:50
   
    신동렬 원장님께서 신경치료 세미나 하십니다.
  작성자 : 강남루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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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렬 원장님께서 근관치료 세미나 예정입니다.
 
개원가의 근관치료 - 다양한 한계상황 해결하기라는 주제로 강의하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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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엔도와 접착의 결정적 순간’을 주제로 열리는 제6회 세미나리뷰 초청강연회가 약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명쾌한 강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치과보존학 분야의 연자 3명이 출동하는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대미를 장식하게 될 연자는 바로 신동렬(강남루덴치과) 원장.
 
혹자는 신동렬 원장을 ‘엔도의 모차르트’라고 평가했을 만큼 그의 강연은 생생한 임상증례를 바탕으로 개원의가 어려워하는 환자 케이스의 해결 방법을 척척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 다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 원장의 이번 강연 주제는 ‘NiTi File 무엇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Protaper/Mtwo/Profile/ Reciproc/Waveone’와 ‘개원가의 근관치료-다양한 한계상황 해결하기’다.
 
무엇보다 개원가의 관심이 높은 주제들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신 원장이 펼칠 강연내용을 공개한다.
 
NiTi 파일 사용법 총정리
먼저 ‘NiTi 파일 무엇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Protaper/Mtwo/Profile
/Reciproc/Waveone’ 를 주제로 한 강연은 NiTi 파일의 사용방법을 총정리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NiTi 파일은 임상에서 최소 2가지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NiTi 파일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보완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좋죠”
 
신 원장은 NiTi 파일의 기본적인 원리와 사용법은 물론 이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각 상황에 따라 어떤 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줄 계획이다.
 
특히 신 원장은 실제로 자신이 임상에서 꾸준히 사용해 온 NiTi 파일만을 강연해 여느 강연보다 생생하게 임상가 입장에서 느끼는 NiTi 파일의 장단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나중에 NiTi 파일 시스템을 접하게 될 때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응용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강연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근관치료의 핫이슈인 NiTi 파일과 MTA를 정리하는 기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답답한 근관치료여 ‘안녕’
 
‘다양한 한계상황 해결하기’를 주제로 한 강연 역시 개원의의 구미를 당긴다.
 
누구나 한 번쯤 임상에서 치료하기가 복잡한 환자를 맞닥뜨린 경험이 있을 터. ‘다양한 한계상황 해결하기’에서는 석회화된 근관을 마주했거나 천공이 일어난 경우, 근단공이 넓은 경우, 근관치료를 실패한 경우 등 많은 이들이 답답해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웠다고 밝힌 환자 케이스의 해결 노하우를 공유한다.
 
“많은 개원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통증 조절에 대해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관치료를 하는데 환자가 계속 통증을 호소하면 정말 난감하거든요. 그럼 다시 치료의 원칙대로 해결하면 되는데 약제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죠. 이번 강연에서는 통증조절을 비롯해 근관치료를 하며 짜증과 답답함을 느끼는 갖가지 순간들의 해결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평소 술식의 프로토콜을 정확히 알려주기 위해 강의에서 그림과 동영상 등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신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도 많은 증례를 선보이며 치료의 옳고 그름을 가린다는 계획. 임상의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강연인 만큼 근거에 바탕을 두면서도, 바로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술식 위주로 강연을 준비한다.
 
“원칙에 대해서는 반드시 설명하고,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전달할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건졌으면 됐어’라는 강의가 아니라 ‘최대한 많은 것을 건져가는 강의’가 돼야 한다는 것이 늘 강의에 임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충실한 내용도 물론이지만 신 원장의 강연은 일단 재밌다. 그래서 많은 강연장에서 점심시간 이후의 강의를 책임지고 있을 정도다. 졸음이 쏟아질 법한 그 시간이 신 원장의 위트 넘치는 강의로 집중력을 더하게 한다고.
 
근관치료는 누구나 잘 할 수 있고, 어려워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더욱 심어주는 강연 진행이 그의 강연에 몰입도를 높이는 이유 중 하나다.
 
이번 초청강연회에서 신 원장은 라성호(일산서울미소치과) 원장과  함께 근관분야 연자로 나선다.
 
많은 강의 경험을 통해 호흡을 같이해 온 이들인 만큼 콤비로 나서 전하게 될 근관치료 노하우는 상호보완적인 내용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의를 한 번 들어서 모든 것이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강의를 계기로 어떻게 근관치료를 발전시킬까, 변화하는 근관치료 술식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강의를 듣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연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현정기자 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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